Research · 01
SMR 핵심 컴포넌트 및 설계 개념
SMR Components & Design Concepts
i-SMR 의 비상감압밸브(EDV)·비상재순환밸브(ERV) 동하중, 나선형 코일 전열관 안팎의 유동 특성, 이상유동을 다룹니다.
카드의 그림은 개념도입니다.
연구 하이라이트
관군 교차유동 (DES)
싼 계산은 어디까지 비싼 계산을 대신할 수 있나
조범진 · 송민섭 — 한국원자력학회 2026 춘계학술발표회
증기발생기 관 다발을 가로지르는 흐름은 관을 흔듭니다. 그 흔들림을 예측하려면 LES 가 필요한데 비쌉니다. 훨씬 싼 DES 가 어디까지 대신할 수 있는지, 풍동 실험의 표면 압력과 맞대어 따졌습니다. 평균의 큰 그림은 따라가지만 후류의 압력 회복은 낮게 봅니다.
자세히 보기축소차수모델 (ROM)
33시간 걸리던 계산을 35초로
조범진 · 송채현 · 송민섭 외 — Nuclear Engineering and Technology 58 (2026)
증기발생기 관 사이를 가로질러 흐르는 물은 관 뒤에서 소용돌이칩니다. 이 흐름을 통째로 계산하면 하루가 넘게 걸리는데, 흐름을 대표 모양 50개로 줄이고 신경망에 다음을 맞히게 했더니 35.5초가 됐습니다.
자세히 보기나선형 십자 연료 (HCF)
격자 없이 스스로 섞이는 연료
문현기 · 송민섭 외 — Physics of Fluids 38, 085111 (2026)
연료봉을 나선으로 꼬면 냉각재가 스스로 섞입니다. 그 안의 3차원 속도장을 병원 MRI와 같은 원리를 쓰는 자기공명 유속계(MRV)로 통째로 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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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-SMR 의 비상감압밸브(EDV)와 비상재순환밸브(ERV)를 대상으로 동하중을 분석합니다. 이런 하중은 정적인 계산만으로는 잡히지 않습니다. 시간에 따라 변하는 유동과 함께 보아야 크기와 걸리는 때를 알 수 있습니다.
나선형 코일(helical coil) 전열관은 안쪽과 바깥쪽이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. 관 안에서는 곡률 때문에 단면을 도는 이차 유동이 생기고, 관 바깥의 다발 쪽은 교차류가 됩니다. 두 쪽을 각각 보고 설계에 쓸 수 있는 값으로 정리합니다.
여기에 이상유동 해석이 함께 갑니다. 증기가 섞이기 시작하면 압력손실과 열전달이 단상일 때와 전혀 다르게 움직이기 때문입니다.
주요 연구 내용
- 01i-SMR 비상감압밸브(EDV)·비상재순환밸브(ERV) 동하중 분석
- 02나선형 코일 전열관 안팎의 유동 특성
- 03이상유동 해석